외형
연한 다갈색~카키색의 머리/ 청록색 눈동자 /마른 체형.
목에 큰 흉터가 있음. 곳곳에 자잘한 상처가 많다.
성격
겉으로 보기엔 친절하고, 잘 웃는 편이나 어딘가 맹한 구석이 있다.
대체로 크게 어긋나지 않는 한 남의 말은 고분고분 잘 따른다.
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타입이다. 어두울 땐 끝없이 어두웠다가, 밝았다가, 말이 많았다가... 제멋대로인듯함.
(수정 중)
기타
- 본래 타지역 시의원의 아들이었으나 조직이 연관된 소동에 휘말려 부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.
혼자 살아남았으나 납치되어 사고 현장에서 그대로 실종. 그 후 조직 안에서 자라 일원이 되었다.
- 사고에 의한 정신적 문제로 무통각증을 앓게 되었다. 다른 감각을 제외한 통각만 느끼지 못한다.
- 본인이 느낄 수 없어서인지 타인의 통증에 살짝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.
통각을 제외한 다른 감각이 느껴지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, 타인과의 접촉도 범위도 후한 편이다.
- 주로 고문을 하는 일을 담당한다. 대외적으론 작은 이발소를 영업하며 지시를 받거나, 동료의 뒤를 봐준다.
- 아픔을 느끼지 못하기에 몸이 아프거나 다쳐도 알 수 없어 자주 검진을 받아야 하는 상황.
항상 쓰는 손이나, 잘 보이는 곳을 제외한 부분에 상처가 많다.